6월 2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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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류
1. 개요 [편집]
1년의 173번째(윤년의 경우 174번째) 날에 해당한다.
2. 사건 [편집]
2.1. 실제 [편집]
- 1986년 - 1986 FIFA 월드컵 멕시코 8강전 중에서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과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이 맞붙었는데 디에고 마라도나가 신의 손 사건을 일으켰다. 결과는 아르헨티나 2-1 잉글랜드며 이후 아르헨티나는 이 월드컵 4강에서 벨기에를, 결승에서 독일을 각각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.
- 2002년 -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끌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이운재 골키퍼의 활약으로 2002 FIFA 월드컵 한국·일본에서 승부차기 끝에 스페인을 물리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. 히딩크호/스페인전도 참조. 참고로, 이 기록은 유럽과 미주 지역[1] 이 외의 대륙의 나라로선 최초로 월드컵 준결승에 진출한 기록이다.
- 2014년 - 2014 브라질 월드컵의 조별예선 H조 제 4경기에서 알제리 축구 국가대표팀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을 상대로 4-2로 승리하면서, 월드컵 본선에서 최초로 한 경기 네 골을 득점한 아프리카 팀이 되었다. 한 마디로 6월 22일은 한국 축구계에게 있어서 빛과 그림자가 가장 뚜렷한 날이라고 봐도 무방하다.
2.2. 가상 [편집]
- 2599년 - 로엔그람 왕조의 초대 황제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의 즉위식.
3. 기념일 및 절기 [편집]
- 24절기의 하나인 하지가 6월 22일 또는 전날인 6월 21일이며 하지 때 낮이 가장 길거나(북반구), 밤이 가장 길다(남반구).
- 13궁 기준 쌍둥이자리 시작.
4. 축일 [편집]
5. 생일 [편집]
5.1. 실존 인물 [편집]
- 윤철형: 대한민국의 배우
- 오코노기 하치로: 일본의 정치인
- 1993년 - 다리아 드미트리예바: 러시아의 前 리듬체조 선수
5.2. 가상 인물 [편집]
- 장미 - 메이드 인 카페
6. 기일 [편집]
6.1. 실존 인물 [편집]
6.2. 가상 인물 [편집]
[1] 유럽과 남미야 우승을 밥먹듯 하고 북중미의 경우 1930 FIFA 월드컵 우루과이에서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준결승에 진출한 적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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